’정신적 지주’란 말은 일요일 7시에 하는 프로인 슈퍼TV 어쩌구 하는 KBS에서 드림팀 경기
할때 주장과 또 다른 사람이 정신적으로 도와주기 위해 쓰인 말이 바로 ’정신적 지주’였습니다. 그러니 한용석군과 그외 이말을 쓰는 사람들은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싶은말은 바로 이것
"어느 누구라도 정신적 지주가 될수있다.
현재에 우리자신도 정신적 지주일수있다.
바로 우리 자신에 대해서"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