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조..

2000. 1. 10. 오후 8:21:09

글자

오늘은 성적이 저조하네여.. 아침에 드러왔을땐 글이 한개도 없었는데

지금 또 들어 왔더니 글이 두개 뿌니 없네여.. 슬퍼여... -.T;;

웅... 계시판에도 글이 별랑 없구... 그치만 승배 오라버니 말대로 다들 바아쁜 일이 있었으리라 믿습니다... 헤헤...글구,.. 소라.. 너나.. 나나.. 만만치 않구나.. 키키키.. 나두 요즘 멜주소 뿌리고 다니느라 바쁘거덩.. 근데.. 암두 안보내죠.. T.ㅠ;;

그럼.. 여러분들꼐도 제 멜주소를 알려 드리지여..

읽지 않은 편지가 1통 있습니다 란 메세지가 뜨길 바라면서.. --;;;

bums1068@nownuri.net

love2000@catholic.or.kr

dustdoll@edunet4u.net

bums1068@yahoo.co.kr

캬캬... 골라서 보내 주시길... -.-;;;

쓸데 없는 소릴해서 죄송 합니다.. 전.. 단지.. 많은 분들과 친분 관계를 맺고 싶어서여... 용서 하시길.... -.- 그럼... 이만...

아!!! 글구.. 저.. 러브레터는 봤답니다.. 그영화 너무너무 좋습니다..

사운드 트랙도 엄청나게 예쁜 피아노 연주곡으로 되어있어서 듣기가 좋답니다.. 글구.. 내용도 매우 조은 영홥니다.. 일본영화중에 제가 가장 조아하는 영화랍니다.. 끝부분에 가면 ... 여주인공이 "아나따와 오겡끼 데스까?" "와따시와 오겡끼 데스..!!"라고 산에서 울부짖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서 많은 사람이 운답니다.. 저도 예외는 아니었답니다.. 진짜 슬픕니다.. 글구.. 마지막 장면은 매우 안타까워서 가슴이 찌이이잉 하답니다.. 푸헐헐... 제가 5500원주고 2번이나 본 연화인 만큼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군여.. ^.^;;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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