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점점 게을러지는 딸기입니다.^^
첨에 게시판에 글을 올릴때 목표를 용석오빠로 잡았었는데,
제가 너무 무리해서 큰 목표를 삼았나봐요...
갱장하십니다 용석오라버니...
글구 제가 오빠들 영화보러가신다구 했을때 시간 많다구,
따라간다구 했었는데, 연합회 애들과 지냈네요...
죄송함당~~
근데 다음번 영화보러가실 때는 꼭 갈테니까 연락주세여...^^
그 때는 말리셔도 기어코 끝까지 따라갈겁니다...
글구 경근오빠와 용석오빠 담으로 영화평론가 한 명이 탄생할 수도...
그럼, 담에 볼 영화에 대한 큰 기대감을 안고
딸기는 물러갑니다.
안녕히 계세요~~
보탬 : 고딩 까페의 앞날이 번창하기를 기도드릴께요.
물론 참여두 많이 하구요...헤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