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셔여~~~
정영임돠~~~ --;;; 헤헷... 이제 낼이면 애들을 또 볼 수가 있네요...
아! 시샵님 감솨.. 글구.. 매번 추카해주는 근식이두 감솨~~~ ^^
웅... 에제, 그저께 저희동네는 물탱크 청소를 했답니다..
그래서 온수가 안나오더라구요.. 찬물도 얼을짱을 방금 살짝 녹인것 같은 냉수가....
머리는 감아야겠는데 물이너무 차가우니까 엄두가 안나더군요...
이를 악물고 머리를 감았는데... 머기를 감으면서 머리가 얼더군요... 신기했답니다...
그러나.. 머리가 너무 차가우니까 숨을 못쉬겠더라구요...
그래서... 이틀동안 고생 했답니다...
도대체 제가 여기에 왜 이런 글을 쓰는지.. 모르겠네여,, 암튼..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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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은 학원에 가야하니까.. 잠시후에 다시쓸께요...
p.s.-근식!! 니가 1분것만 만든다니까 내가 나머지 한분것을 만들겠다는것 뿐이니까
엉뚱한 상상 말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