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저 근식이야용~
이제 머지않아 신규회원이 2명쯤 들어올껍니다.
바로 나리와 정영이...
소하야! 정영이가 누군지 알구 있지? 너희학교 총무!
친구들이 다른 애들 연락처를 물을때 꼭 제게 묻더군요.
정보가 느려서야!
아! 오늘이 수요일이군요...
학원가야하는데...
민방위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
어차피 일생에 한번있는 일인데...
폼나게 살아봐야죠!
난 국회의사당을 지키는, 때리면 얻어맞아 주는 전경이 될껍니다.
크핫핫! 저두 물론 좋아하는 사람이 있죠...
친구들에게서 고민을 듣고 있노라면...
저까지 머리가 넘 아파요...
음악을 들으면서 쓰는데...
음악이 넘 좋군요.!
감격! 글구 역시나 게시판을 다 뒤져 봤더니...
36대 37대 대 선배님들의 글이 선두에 쓰여 있더군요.
진짜루 감격!
나중에 시간있으면 다시 들릴께요.
빠이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