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난 여자라서,,,

2000. 1. 4. 오전 12:36:25

글자

오늘 게시판엘 들어오니 온통 군대 얘기 뿐이네..

사실난 여자라서 .. 군대에대한 느낌이 없는데... 누가 간다니까.. 맘한구석이 허전~

그치만... 그동안 열씨미 공부해서 좋은대학가서.. 협조자를 해야하는데...

협조자니를 할수있을까?

여튼.. 나두 오늘부터 독서실에 다니는데... 난 내친구들 3명과 다닌다! 아주 공부 안하고,,

그건 아니구.. 고3이다보니.. 애들이 그걸 의식하고 서로 방해하지 않고 공부를 하긴하는데..

과연 이게 얼만큼 갈런지... 요즘 계속 연달아서 여길 들어오는데..

내일은 못들어올것 같다.. 왜냐면,, 내일은 독서실에서 친구들과 끝까지 공부해 보려고..

과연...! 내말을 미ㅈ지마~ 얘들아...

여튼.. 또 얘기거리가 다른걸로 바뀌어 버리고 말았군...음하하하하

뭐가 좋다구.. 여튼.. 현수 협조자님! 이번 8일날 상임위원회래요.. 근식이가 꼭 전해달랍니다... 제가 언제 한번 전화하지요... 군입대 축하 선물!!! 도 드릴겸해서..

히히 남자라면,, 반드시 다녀와야 하는 군대!! 그건 새로운 경헙이에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잘적응해 나가시리라 믿습니다..아셨죠? 현수,동훈 협조자님!!

금 뭣도 모르는 은정이의 한마디 였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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