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도모임이 있었던날..
근데.. 이런~ 11:00까지 모이기로 하구.. 유경이랑10:00에 마나기로 했는데.. 내가 11:00에
get up을 한것이다.. 휴~ 내가.. 넘 피곤했나보다.. 어제 12:00까지 통신하다가..
티비 보다가 잠들었나보다.. 집에 아무도 없는관계로 늦잠을 아주 실컷 잤지..
그래서 부랴부랴 갔더니.. 맛있는 밥을 먹고 있더군....
근데.. 금방일어난 관계로 입맛이 땡기지 않아서... 그리고 연합회에서 첨으로 DDR을 해봤다.
애들이 잘할것 처럼 생겼다구 했는데... 난 아이들의 기대를 무참히 짓밟아버렸다..
아무래도.. 감각이 무뎌서.. 히히 그래도 열씸히 연습하면 되겠지?
그리고.. 애들에게서 송년회밤샌거랑.LT 얘기를 들었는데.. 난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좀 그랬다.. 그래도 부회장인데.. 그런얘기를 누구를 통해서 들으니까.. 기분이 이샹~헤~~
그니깐,.. 이걸 보는 40대들아 이 언니, 누나에게도 소식좀 알려다오...
특히 회장단... 난 너네밖에 없어... 알지? 이 언니 ,누나가 맛있는거 사줄께...
그니깐.. 연합회가 어떻게 되는지 ,또 어떤일이 있었는지.. 그런것좀 알려주고.,,
또 너희들,.. 연합회는 이성친구를 사귀고 그런 공간이 아니란걸 다~ 알지?
LT 를 다녀왔으니.. 연합회가 뭐 하는곳이고,어떻게 이끌어 나가는곳인지는 잘알거라고 믿는다,,. 그니깐,, 우리 39대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게 행동했음 좋겠다..
너희들에 대해 안좋은 소리를 들으면.. 넘 걱정돼.. 너희들은 이런 선배들의 맘을 알까?
그니깐... 잘해~ 알겠지? 내얘기가 넘 일방적으로 된것 같다..(근식아 오해하지마라..)
너무 그런쪽으로 될것 같아서.. 남자,여자들끼리 정말 좋은 친구처럼 지냈음 좋겠다..
정말~ 평~생 친구들처럼.. 알겠지? 내가 한말에 오해없었음 좋겠구...
만약 사귀는 애들이 있으면,, 깨지지말구 끝까지 갔음 좋겠어....정말,...
그치만.. 내생각은 연합회에서는 사귀는것보단... 좋은 친구로 지냈음 한다..
알겠지? 어쩌다가 이런말이 나와서... 기도모임 얘기하다가... 나~ 참~ 역시 난 ^^*
금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