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행복한 새천년 맞으세요~

2000. 1. 1. 오후 10:44:57

글자

안녕하세요? 딸기입니다^^

자칭이 아닌 타칭 딸기입니다, 용석오빠~^^;

한번 고딩 까페에 발을 디디니 게시판은 소홀하게 되네요... (나만 그런가?)

암튼, 새천년의 처음 맞는 날이 저물어 갑니다.

L.T 도 같다오구, 송년회도 끝내구... 또 새해인사도 같다오구...

아주 큰 행사를 마친 뒤의 느낌이네요... 뭔가 뿌듯하고 또 아쉬운...

선배님들~!!! 31일 처음에 모였을 때 저희의 나쁜모습 보여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기쁜날에 저희의 기분 밖에 생각하지 못한 것 같아요.

글구 나도 같이 깨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뒷정리를 거의 다한

우리의 회장 근식이와 기회!!!

정말 미안하구, 수고 많았어~

이 때에 비로소 친해진 동성고의 아이들...

앞으로 연합회에서 자주 마주칠 얼굴이니만큼 더욱 친하게... 잘 지내보자^^

글구 지혜야, 네가 누군지 몰랐는데 송년회에 나온 아리친구가 바로 너구나...

아항~ 이제부턴 연합회 잘 나오구, 정말 사이좋게 지내자! 너 노래부르는거 끝내주더라... 하하^^;

그리고 이 밖에 많은 선배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바라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시길 기도드릴께요.

그럼, 새해 첫날~ 딸기는 이만 물러갑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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