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방갑습니다!

1999. 12. 30. 오전 11:42:05

글자

하이루~

글 남기기두 오랜만...

글구 소라야! 너두 역시나 희생자였구나 미안하다...

협조자님께서 아무일 안하신다구 하셨는데...

정말 미안하다!

진짜 미안해...

날 용서해준다면 소원하나 빌어줄께...

뭐든지...

그러면 날 용서해줄까?

나리말을 들어보니깐...

새벽에 끌려가서 혼난애들이 있다구 들었습니다.

저두 그렇구요...

그때 협조자님 눈에서 눈물이 나왔는데...

진짜 죄송스럽습니다.

이름 갖구 장난친것을 보고 왜 화를 안내냐구 물었을 때

전 아무 할말이 없었습니다.

협조자님들 사이에선 용서할수 없는 일이라구 하시더군요...

.......

얘들아 정말 미안하다!

사과를 하구 싶어두 용기가 나질 않아...

지굼 눈물이 날꺼 같아요...

멈추지 않을...

글구 어제 용석이 형!

전화 받자마자 잠을 자서...

1시간 전에 일어남...

전 어쩜 망년회 2차는 가지 못할것 같군요...

어쩌면 신년인사두...

아버지가 잠시 별장을 다녀오자구 하셔서...

그래두 설득을 해봐야지요...

나중에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