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1999. 12. 25. 오후 12:40:01

글자

하이루~

오널 방금 미사 갔다왔습니다.

사도신경두 않읽구...

심심과 지루함 그자체...

제가 3층에서 미사를 봤는데...

꽤 이뿐애가 앞에 있더군요... 흑흑

눈길을 뱄겼는데요... 그래두 저의 그녀를 생각해보구... 그러니깐

잡념이 없어졌어요. 그래두... 제가 깔이 없다 보니...

저의 M.I.L과 잘되게 해주십사 기도를 열씨미 드렸습니다.

제발 들어 주시길...

역삼동에두 성탄전화 드렸구... (비록 전화였지만...)

글구 저의 M.I.L은 중요인사의 가정이 아니더군요...

국정원 소속도 아닌것 같구...

뭐... 저야 그런것은 상관없지만...

저는 맹목적인 사랑이라서...

오널 저희 아빠가 중국에 잡혀(?)가셨어요... ^^;;

국제적인 사업상 중요한 일이 있어서...

나중에 백두산 가실분은 제게 말해주세요...

제가 힘 닿는데까지 도와드릴께요. 하하하

나중에 글을 또 올릴께요.

빠빠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