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삶들

1999. 12. 20. 오후 7:58:19

글자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글을 쓸려고 이렇게 들어왔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모두들의 삶은 반복되는 삶이다.

하루하루 같은 일들만이 생기는 것이다.

하나도 변함없이 자기자신에게 다가오는 것에 대하여 아무도 그것을 거부하려 들지 아니한다.

그저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는 구나하고 생각만하고 마는 것이다.

나의 삶도 그렇다.

학교에가는것도 그저 반복되는것이고, 그 안에서의 생활도 매일 매일 같은 일들의 반복속에

난 살아가고있다.

자신은 변화를 원하지만 운명지어진 이러한 반복되는 삶들은 바꾸어 질수없는 하나의 수레바퀴안에서 맴돌고있는것이다.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 나까지 포함해서 그 몇몇의 사람들은 지금 순간까지도 변화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있을 것이다.

그렇다.

우리는 이러한 반복되어지는 운명속에서 이것을 거부하고 자기만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모두 자기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는게 참된삶이 아닌가 싶다.

 

그럼 이상으로 글을 끝마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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