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이야기 계속

1999. 12. 21. 오전 12:37:58

글자

아까침에 아이에 대한 글을 읽었다.

이건 다 내가 정동진에 갔다왔기 때문이다.

여기서 자랑 한 번!!!! 킥킥킥

아이 얘기 계속.......

그 사람에게 충고 한 마디 하구싶다.

자신을 무시하고 놀리는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말라고!

나 자신도 하나의 인격체다.

고로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의 인견을 모독 할 수는 없다.

또 그걸 무시당하고 사는 나람도 결코 옳은 삶을 살고 있다고 예기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그런 일이 생기지 않게끔 자신을 좀 더 성장시키라고  애기하고 싶다.

만약 날 없신여기고 무시하는 사람이 있다면 난 그보다 더한 굴욕을 그에게 안겨 줄 것이며 그를 경멸 할 것이다.

적어도 지금까지의 난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연합회에서의 난 비교적 순한 모습이지만 다른 곳에선 이렇게 지내지 않는다.한 번 쓴 맛을 보여주기 바란다.

다시는 당신을 건들지 못 할 것이다.

또 하나 충고하고 싶다.

만약 당신이 자신의 주변 것을 잃을까봐ㅏ 망설인다면

주저없이 선택하기 바란다.당신이 살고 있는 세상은 넓다.

모든 것을 잃고도 다시 시작 할 수 있다.

이제 그만 쓰겠다. 마지막으로 다른 이에게 동정을 사려하지 말기를 빈다.넘 주제넘은 얘기를 한 거 같다.

단지 이런 생각을갖고 사는 사람도 있다는 것만 알아두라고 한 소리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