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 한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매우 가슴이 아프다..
그 한아이의 고민은 어쩌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지도 모릅니다...
그아이에게 해줄수있는말은,, 힘내란 말과,, 친구들은 겉으론 그러지만.. 다 그아이가 편해서
그런거라구...또 속으론 그친구를 다 좋게 생각할꺼라구..
그아이에게 힘내란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 말이 그아이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아주 좋겠네ㅇ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이이상은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다른 분들이 더 좋은 말씀 마니 남겨주시고요.. 전 물러갑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