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 대해...

1999. 12. 20. 오전 2:18:52

글자

글을 보니 꼭 누군가의 예기 같아요.

아닐지도 모르지만..

이 세상 누구나 누군가가 원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기가 무언가가 맘에 들지 않으면 바꾸고 싶을 것입니다.

안그렇습니까? 그 무언가를 바꾸려면 자기가 남보다 뛰어나야만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건 다른 예기지만...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십시요.

모두가 다 모순되어 보이고 이상하게만 느껴질껍니다.

그러나 낙천적으로 본다면 모든것들이 다 행복해보입니다.

위의 것은 저의 생각이지만...

전 힘이들때 친구들의 추억을 되새기면서 고통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만 있다면 저는 무슨일이든 다 할려고 날마다

맹세하고 있습니다.

삶에 대해 희망을 버리지 말라고 그 아이에게 전해주세요.

어느 이상한 사람이 말했을지 언정 다시 한번더 생각해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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