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보니 꼭 누군가의 예기 같아요.
아닐지도 모르지만..
이 세상 누구나 누군가가 원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기가 무언가가 맘에 들지 않으면 바꾸고 싶을 것입니다.
안그렇습니까? 그 무언가를 바꾸려면 자기가 남보다 뛰어나야만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건 다른 예기지만...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십시요.
모두가 다 모순되어 보이고 이상하게만 느껴질껍니다.
그러나 낙천적으로 본다면 모든것들이 다 행복해보입니다.
위의 것은 저의 생각이지만...
전 힘이들때 친구들의 추억을 되새기면서 고통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만 있다면 저는 무슨일이든 다 할려고 날마다
맹세하고 있습니다.
삶에 대해 희망을 버리지 말라고 그 아이에게 전해주세요.
어느 이상한 사람이 말했을지 언정 다시 한번더 생각해보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