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이렇게 제목을 못 붙일까?
다 알것이다.나한테 메일을 받아본자는 다 제목이 ’하하’라든지 ’안녕’ 이라든지 다 그러할 뿐이다. 음..
오늘은 연합회에 갔다가 잠시 수녀님과 토킹 어바웃을 한뒤 집에 왔는데....수녀님과의 토킹은 우리의 기도회 얘기였닷..
우리 언제 할까? 내가 연락을 하긴 했지만, 26일 아니면 1월 2일....내가 다수결로 한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2:2로 비기고 있당...빨리빨리 투표를 해서 나를 국회로(?) 오잉 이건아니고 결정을 내려주어...
그럼 소인 마당쇠 물러가옵니다...
지금까지 동성고의 한용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