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여러분에게 무한의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요즘은... 후후... 동호회 시작할때만 하더라도 학생들의 참여는 거의 없었는데 말입니다.. 음.. 그래도 여기 글남기는 사람들의 수가 적기는 적지요? 근식이와 용석이가 열심히 노력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그 마음을 몰라 주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곳이 생각만큼 재미있는 곳이 아니어서 그런가요?.. 여튼 말입니다.. 이 고딩 까페뿐만 아니라 우리 동호회 자체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즐거울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많은이를 만날수 있을까.. 저 혼자서 생각하기에는 제가 너무 늙어 버린것 같습니다.. 후후.. 많이들 도와 주셨음 합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함께 즐거울수 있도록 말입니다..
근데 학생중에 내 얼굴 아는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용석이 빼고....
큰일입니다.. 회원들이 시샵얼굴도 모르다니.. 음... 조만간 저의 얼굴을 홈페이지 어느 한구석에 올려야겠습니다.. 시샵찾기 경품대회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