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라...

1999. 12. 5. 오전 3:57:28

글자

제가 지금 로그, 로그함수, 삼각함수등을 배우는 데...

배울 필요성을 못 느껴요.

나중에 제가 전문인이 될 것도 아니고...

인문계인데...

그러나 지금 제가 당하는 고통을 우리 후배님들이

당하면 아니 되겠죠?

저 하나의 희생으로 제도를 바꾸고 싶습니다.

공부 열씸히 해서 성공한 다음에 제도를 바꾸고 싶습니다.

학벌위주의 사회는 정말루 싫어...

그리구 나의 M.I.L은 어제 안왔어요.

흑흑흑...

"사랑을 하려면 기다려라"라는 말을 들었는데...

전 언제까지나 기다려야져...

멀리서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이 심정을 누가 알아주기나 할까요?

나 없는 곳에서 아프지 말았으면하는 것이 제 소원입니다.

그리구 긴장하지 말것.

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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