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로그, 로그함수, 삼각함수등을 배우는 데...
배울 필요성을 못 느껴요.
나중에 제가 전문인이 될 것도 아니고...
인문계인데...
그러나 지금 제가 당하는 고통을 우리 후배님들이
당하면 아니 되겠죠?
저 하나의 희생으로 제도를 바꾸고 싶습니다.
공부 열씸히 해서 성공한 다음에 제도를 바꾸고 싶습니다.
학벌위주의 사회는 정말루 싫어...
그리구 나의 M.I.L은 어제 안왔어요.
흑흑흑...
"사랑을 하려면 기다려라"라는 말을 들었는데...
전 언제까지나 기다려야져...
멀리서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이 심정을 누가 알아주기나 할까요?
나 없는 곳에서 아프지 말았으면하는 것이 제 소원입니다.
그리구 긴장하지 말것.
명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