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

1999. 11. 28. 오후 12:23:55

글자

난 선생님이나 되야쥐~

사회학을 전공해서 사회선생님이 될꺼야.

회장자릴 하면서 리더쉽을 길러 잘 이끌어야쥐.

나중에 제가 선생님이 되면 꼭 KYCS 담당교사가 되서 공식적으로 방문하고,

인사도 한번 할께요.

그러니깐 그때까지 기다려주실꺼죠?

신부님, 수녀님, 사무원누님들...

협조자도 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저같은 사람에겐 너무 과분해서요.(지금의 회장도...)

제가 전경이 되거나 의경이 되거나 특전사이거나 육군이 되어서

휴가나올때 밥 얻어먹으러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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