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1999. 11. 26. 오후 9:27:15

글자

음...이젠 이 게시판도 한면이 다 지나가는구나!!

그 전에 있던 낙서판은 5개정도 밖에 없었는데.. 아무튼 아이들이 호응을 많이 해주어서 고맙다..

진짜 고맙다는 소리말고는 할말이 없구나..

이젠 이곳의 대중화를 위하여 김대중선생님(?)이 노력을..하하하 농담이구.. 회장단의 임무가 막중하구나..

근식아 잘 해주었으면 한다.

모두에게 고맙고 근식이에게는 힘을 내라고 모든이들에게 선물을 줄께..이것은 나의 아내이자 당신들의 형수님이요..재수씨야...하하하

그럼 모두 내일 보기로 하고 안녕....

안녕

 

첨부파일: slc1004.jpg(16K), pse_05.jpg(45K), se200.jpg(9520), 박시은.JPG(80K)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