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참여해주시는 학생 회원님들을 위해 이렇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제서야 이런 자리가 마련된것이 부끄럽습니다만 오늘을 시작으로 많은 분들이 자유로운 이야기를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여기가 여러분만의 공간입니다.. 이곳을 알차게 채워나가는 것은 어른들이 아닌 여러분 학생입니다. 이곳을 아름다운 이야기가 넘쳐 흐르는 곳으로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동안 수고하셨던 한용석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활동 모습으로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레용] 함께하는 그들만의 공간이길..
1999. 11. 14. 오전 1: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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