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fish는 기쁨니다.

1999. 11. 15. 오후 9:34:21

글자

저는 오늘 참 기쁨니다.우리들만의 대화 장소가 생겨났고 우리를 신경써주시는 것에 대해서 정말 기쁨니다.

이제 부터 여기에서 대화를 잘 나눌것이고, 이걸 만들어주신 김성겸 협조자님께 감사하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그리고 전 한사람이라도 더 이 동호회에 참여할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아무튼 모두 고맙습니다.

어저께 연창제는 어떻게들 보셨는지... 전 아주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활동을 못 한다는것이 좀 아쉽지만 40대 후배들이 잘 해주었으면 합니다.

어저께 연창제는 아마도 동성제라고도 할 수있었습니다.농구 우승. 발표회 준우승...

농구우승은 우리 1학년이 잘해서 그런것도 있지만...저도 같은 팀으로써 우승을 이끈 견인차 역할을 했습니다. 우승 트로피는 우리 써클시리아고 할 수있는 양호실에 아주 잘 전시 되어있습니다. 쉬는시간 마다 가서 보는데 아주 뿌듯합니다.

그럼 이제까지 동성고의 한용석이었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