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두 들어왔당!!!!

1999. 11. 26. 오후 6:45:34

글자

나 윤주다. 여기는 참 썰렁하군 그래두 내가 지난 번에 들어왔을 때보다 3명이나 늘어서 나두 기분이 좋아. 용석이 맘 이해 한다!!!!!!

모두 내가 아는 사람이군!! 하!하!그래서 더 조아

아! 근식아. 니가 좋아하는 사람은 누군지 궁금하다 연합회 사람이라니 우리도 모두 아는사람이겠군...

요즘 모두들 시험이 얼마 안남은 걸로 알고 있는데...은정이네는 9일 부터라구 했지? 우린 6일 . 1일 부터인 학교두 많을 텐데...암튼 모두들 셤 공부두 열심히 해 알았지?

근식이. 용석이, 은정이 모두 좋아하는 사람 생각하느라 공부 못 할라.

용석아, 은정아 모의 고사는 잘 봤냐? 난 모의고사 안봐서 모르겠다. 승배도 모의 고사 봤나? 근식이는 안 볼테니 ... 맞지?

그래 모두들 공부 열심히 하고 내가 낼 못가더라도 재밌게 잘 놀아~~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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