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잘 있었냐? 나 또 들어 왔다.

1999. 11. 23. 오후 8:20:07

글자

음....

우선 무슨 말을 해야될지 곰빈이 된다.

아까 학교에서 글올렸었는데 너무 짧게 올린 것 같다.

우리집에선 여기에 들어올수 없어서 이제 학교에서 올려야 될것같다.

음, 우선 용석이에게 힘내라고 말하고 싶고

윤주에게는 항상 웃는얼굴을 하고 다니라는 말을 하고 싶다.

그리고 은정이에게는 넌 너무 편하다는것을 강조하고 싶다.

또 김유경한테는 삐삐좀 자주 남겨라라는 말과

용희 한테는 내 음성이 짧아도 이해해 주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경근이 한테는 빨리 날짜 잡아(망년회)라고 말하고 싶다.

또 윤유경한테는 나랑 말 자주 하자는 말을 전하고싶다.(은정아 꼭 전해라)

음,그리고 수녀님과 신부님 그리고 협조자님한테는

저 꼭 협조자 할껍니다.(용석아 이말 신부님등한테 꼭보시라고 해라)

음, 마지막으로

 

유경아 감기 빨리낳고, 윤주도 감기 빨리 낳기 빌고, 은정아 너는 걱정거리 없이 잘지내라

그리고 경근아 잘지내고, 용희도 미투, 그리고 윤유경아 말 자주해라( 또 강조)

그래 열심히 공부해.

그럼 난 나갈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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