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글..

1999. 12. 2. 오후 5:17:01

글자

제가 오랜만에 여기에다 글을 쓰네요....

좀 미안하기도 하구...

어저께 않들어오고 오늘 들어왔습니다. 요즘 제가 학업에 치여서 살다보니 공부가 날때립니다..그래서 병에...하하하

아무튼 이제 잘 쓰겠습니다.

아이들을 않본지 1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벌서 보고 싶네요...

한달에 한번씩 만나는 기도회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일단 아이들의 주소를 알아야 되니까 이글을 보신 39대들은 저에게 메일로 이름, 주소, 전화번호, 그 다음에 삐삐나 핸드폰번호를 보내주세요...

저의 메일 주소는 다 아시죠?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알려드릴께요...

hysm520@hanmail.net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어차피 모두다 시험공부중이라서 힘들수도 있겠네요..아니면 토요일날 주소록 만들려고 연합회에 가는데 그때 알려주셔도 됩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이에게 축복을...

근식아!!! 40대 아이들의 활동이 부족하다..게시판에 보면 40대는 너 하나뿐이구나..홍보 좀 열심히 해라....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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