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들을 볼낯이 없다..
호스트라는 작자가 이렇게 글을 뜸하게 쓰다니...미안하다...
승배군..요즘 출석율이 좋은데요!!!오늘도 있어서 읽었더니 이게 무슨?
다 이해합니다. 시험때문에.....근식군도....
아마 저도 이글을 마지막으로 한 일주일 정도 여길 떠나야 될것같습니다.
저도 이제 시험이 코 앞이라서 어쩔 수없이 공부를 해야 하거든요...
그럼 모두들 시험 잘보고 공부열심히 해라...
근식아.. 캐롤을 여기에 뜨게 한다는 생각...음 좋아..나도 생각 못했던건데...
여기에 글을 올리지 말고 시샵님께 이메일을 보내라..그러는게 더 빠를것 같다...
그럼 이만....모두들 잠시 내가 떠나더래고 울지말고 기다려줘...
아참!! 게시판글들중에 번호에 파란색으로 체크되었는것이 뭐냐며, 바로 우수게시물이야..
바로 밑에밑에 글중 승배의 글이 그렇게 되어있을꺼야...
승배야! 넌 혼자가 아니야....널 항상 사랑해주는 우리친구들이있고, 널 항상 존경해하는 후배들이 있으며, 널 항상 지켜보고 계시는 협조자님,수녀님,신부님,그리고 우리의 하느님이 계시잖아.. 힘내고 넌 항상 혼자가 아니라는걸 기억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