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배야 니가 나에게 착하고 책임강이 강하다고 한말 고맙구...
너가 나를 그렇게 봐줘서.. 넘넘 고맙구..
요즘 마니 힘든것 같은데.. 힘내고.. 고3이라서 연락은 마니 못하겠지만.. 가끔 메일이나...
기도모임에서 마나면 되겠지.. 그래.. 금 잘있구.. 안녕!~~
1999. 12. 19. 오후 10:45:20
승배야 니가 나에게 착하고 책임강이 강하다고 한말 고맙구...
너가 나를 그렇게 봐줘서.. 넘넘 고맙구..
요즘 마니 힘든것 같은데.. 힘내고.. 고3이라서 연락은 마니 못하겠지만.. 가끔 메일이나...
기도모임에서 마나면 되겠지.. 그래.. 금 잘있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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