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저 근식이요...
어제 저의 그녀님께 전화해서 롯데월드가자구...
성당축제땜에...
제가 생각해봐두 그녀는 넘 착한것 같아요.
저같은 이런 악마와는 어울리지 않겠지요.
그녀앞에서만 부르고 싶은 노래는 게시판에서 보세요.
누나가 절더러
넌! 태어날때부터 악마라서 신부님께서 유아세례로 미카엘 대천사를 주신거야!
이 말이 제 정곡을 찌르는 군요..
지금 눈물을 훔치면서 쓰고 있답니다.
저의 기도는 지금까지는 전부다 반대로만 이루어졌거든요...
근데 오늘 눈이 온것은...
아마도 다른 누군가의 간절한 기도 덕분이겠죠?
그래두...
아! 역시 나는 다른 사람들이 웃는 모습을 보면...
저두 절로 흥이나요. 왜죠?
옆구리가 허전한데도 불구하구...
은정이누나 제겐 이루어질수 없겠지만...
제 M.I.L은 SM에 있어요...
LG백화점이 위치한 도시...
어딘지 잘 아시죠?
이 것은 비밀로 해주세요.
그럼 전 이만 물러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화이트크리스마스 &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