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

2000. 1. 1. 오후 11:42:57

글자

하이루~

제가 다시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알구보니 제 감정이 메말라 있어선가 봐요.

헤헤...

조금 자고 일어나니 쉬리가 하구 있어서...

마지막에 나온 물고기 ’일편단심 민들레(?)’

그리구 음악...

다시 제 M.I.L에게 향한 일편단심으로 변한것 같아요.

한번 휘청했으니 더욱더 강력해져서 그러지 말아야쥐...

소라야! 나는 치운거 별루 없구 기회가 다 치운거 알잖어...

기회 진짜루 착해요! 여러분!

가능하면...쩝! 아니다... 기회야 뭐... 난 알쥐~

누굴 좋아하는지...

나야 뭐 검은 천사니깐...(악마는 아니구...)

있을턱이... M.I.L이...

또 누나말이 생각이 나구여...

아 맞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다니...

덕분에 나리가 혼이 않났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은정이누나 배신자! 가치 밤새자구 말했을땐 거절하시더니...

정영아! 고맙다! 응원잊지 않을께...

선배! 선배두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만 세가지 소원을 불러야지...

클릭-B의 Dreaming두... 멍청이 빼빼!

헌트가 운다구요? 제겐 사진반의 그게 있죠! 음하하~

그 밖의 다른 사람들... 모두 이번 한 해 잊지 못할거예요...

감사드리구...

제가 지금 꼭 떠날것 같이 말을하죠?

뭐 언제죽을지 모르니깐...

하구 싶은 말은 쌓여있지만...

나중에...

굼 새해 복마니 받으세요.

KYCS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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