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지?

2000. 1. 1. 오후 8:06:14

글자

하이루~

저 근식입니다...

지굼 넘 시무룩해져 있어요...

지금까지 난 뭐를 한거지?

이 생각이 송년회때 들더군요...

지금 갈등이 너무나 심해져가고 있습니다.

영수처럼 목소리가 터프한것도 아니고...

희진이처럼 귀엽게 생긴것두 아니구...

기회처럼 착한것두 아니구...

후~ 이건 시작일 뿐이고요...

제 M.I.L에 대해서까지...

넘 힘들어요.다른애들이 저더러 파이팅이라구 외치는데...

자신두 없구...

자꾸 이런글만 남겨서 죄송합니다.

누가 날 도와주시지 않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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