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저 근식입니다...
지굼 넘 시무룩해져 있어요...
지금까지 난 뭐를 한거지?
이 생각이 송년회때 들더군요...
지금 갈등이 너무나 심해져가고 있습니다.
영수처럼 목소리가 터프한것도 아니고...
희진이처럼 귀엽게 생긴것두 아니구...
기회처럼 착한것두 아니구...
후~ 이건 시작일 뿐이고요...
제 M.I.L에 대해서까지...
넘 힘들어요.다른애들이 저더러 파이팅이라구 외치는데...
자신두 없구...
자꾸 이런글만 남겨서 죄송합니다.
누가 날 도와주시지 않으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