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피곤...은정누나 보세요~

2000. 1. 3. 오전 2:45:29

글자

하이루~

어라라 또 같은 말이 나오네?

아무래도 이 멘트로 시작해야될 것 같당~

어제 밤11시쯤에 미한테서 문자가와서 장난을 쫌(?)치느라구 고생~

악몽 잘 꾸고 가위 눌리라구... 헤헤...

글구 은정이 누나! 오해하지 말라구요?

삐짐... 누나도 뭐 춤추는 오빠 좋아하면서... 킥킥>.<

미안해요... 사탕이랑 핫도그나 드시구 화푸세요...

>()< + (/////)-----

제 나름대로 만들어 봤지만...

새벽 3시가 다 돼가는군요?

넘 졸려~

내일은 학을 무지 많이 접어야 되거든요...

재정협조자님생일+축일 선물...

현수협조자님 축일 선물...

글구 현수협조자님 군대가신다는거 아세요?

8일에 상임위회합이 있는데...

상임위원 더러 나오라구 말 좀 해주시고...

(전화하기가 약간 찔림! 넘 속보이는거 같아서요...)

왜 그런지 아시죠? 키키!

이젠 배까지 고프네요.

저 하루가 다르게 머리가 빨리 자라구 있어요...

파이팅! 야한비디오 보는거 아녜요!

전 순결을 지킵니다!

의장단 교육이 2차가 있으면 좋겠는데...

더 배우고 싶어서...

추억두 돼구...

저 나중에 꼭 교사가 돼서 연합회에 제자들 데리구 올꺼예요...

그때 몇몇 선배들은 협조자가 돼서 놀구 있겠쥐?

Y2K바이러스가 우리 컴에 오길 기대했는데...

메인보드 고장나면 컴을 바꿔야하기 때문이죠!

근데 시스템 감시기능을 설정해서 침투가 안돼나?

노턴 백신 + 바이로봇이 짱!

진짜루 피곤해서 이만...

좋은 꿈꾸시고? 칼눌리시든지 말으시던지...

빠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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