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기입니다.^^
근식이 못지않게 같은 멘트를 쓰고 있는...
글구 저 제목은 달리 쓸말이 없어서... 이해해주시어요^^;
저는 오늘 학원이 개강해서 첫수업을 들었습니다.
물론 고등학생은 저뿐이었습니다.
성인학원이라나? 뭐라나요...^^
외국어 학원인데, 다들 조금씩 배우고 오셨고, 모두들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이라서
솔직히 혼자 뒤쳐지진 않을까? 걱정이 많습니다.
말많은 제가 아는 사람도 없이 혼자서 수업을 들어야한다는 사실에도 매우 낯설었습니다.
정말 눈물이 날 뻔 했어요... 겉으론 맨날 웃고 싱글벙글인데, 이런 일로 눈물까지 글썽이다니... 정말 우습네요... 부끄럽구...^^
근데 정말 저 열심히 잘해나갈 꺼예요.
여러분들도 세워놓으신 계획, 미루지 마시구 지금부터 시작해보세요!!
힘들더라도 포기하지마시구요, 두려움과 걱정에서 싸워 이기시길...
그럼, 딸기가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힘이 됐길 바라며...
이만 물러갑니다!!!
모두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