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근시기... ^^
누군가 좋아하는 사람이 군대를 간다면...
슬프겠죠?
뭐 당연한 것이겠지만...
전 휴가가 별로 없는 전경이나 될꺼예요...
그때는 라식수술도 해서 기필코...(전 시력이 마이나쓰)
안경을 벗으면... 진짜루 조폭...
그러니깐 제가 있을땐 데모★하시면...RG?
근데... 내 머리가 왜 이렇게 빨리 자라쥐?
오널 정영이하구 핸드폰 : PCS로 30분간 통화...
후훗...
나중에 친구들이랑 제 별장에 갑니다...
파이팅! 거기서 음주가무를... 킥킥킥!
술이 30박스 정도 있으니깐...
노래방기계도 있구...
계도 갈 수 있으면 좋겠는데...
후~~~ 빌어먹을... 하필이면....
L.T때 차안에서 내가 잠자는 모습이 죽은 금붕어처럼 잠자구 있데나?...
으~~약올라... 정영아 8일에 보자...
웃 이런...
쓸데없는 말만...
누나! 양파 노래 나온다.. 끼끼~~~
빠이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