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는 물론 혼자 영화를 봤습니다. 외롭게 말입니다. 누가 다음영화는 저와?
아무튼 제목은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여고괴담이 전편에 비해서 약간 공포감은 떨어지지만 구성과 작품은 더 낫다는것이 한용석 영화평론가의 소견입니다.하하[’.’]
마땅히 할일이 없어서 본 영화인데 이렇게 나에게 감동을 줄수가..
여고괴담의 중심내용 말고도 여러가지 눈요기감이 있으니까 보셔도 후회는 없을겁니다.
주인공의 친구 ’절벽’ 왜 이렇게 부르는지는 영화를 보시면 됩니다.
이 절벽이라는 친구가 많이 웃깁니다.
그리고 귀신으로 나오는 학생의 미모가 예사롭지 않기 때문에...오호..
그럼 시간이 되시면 서로의 짝을 데리고 한번 보시길..볼려면 빨리 보세요..거의다 끝나가니까...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지금까지 동성고의 영화평론가 한용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