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 기쁜날입니다.고딩게시판이 생긴이래로 이렇게 기쁜날은...
오늘은 goodnews의 홍보에 관해서 한마디 하려고 합니다.
그간 여기가 제가 들어올때 보다 회원의 수가 배가 되었지만, 아직도 활동하는사람은 제한적입니다.
이렇다 보면 한사람 한사람 싫증을 느끼게 될것이고 그러다보면 여기는 반짝일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많이 생각을 해보았는데, 1학년이 LT도 다녀오고 했으니 많이 많이 친해졌을 겁니다.
그러니까 40대들은 자기 친구들을 한사람씩 끌어들이는것입니다.
대충 여기에 가입해야할 사람이 누구일까 생각은 되지만,말하지 않겠습니다. 자신들이 알아서 친구들을 가입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근식아!! 전화통화 오래할때 머하냐? 여기나 홍보하렴..이젠 너희가 여길 주도해야하는데 아직도 많은글이 39대에서 나오니 참으로 내가 힘들구나.
그럼 제가 한말을 잘 기억하시고 안녕히 계십시요.
지금까지 이 동호회의 호스트이자 고딩까페의 관리자,
동성고의 정신적지주 한용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