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내일이다!

2000. 1. 7. 오후 12:10:43

글자

하이루~

우선 정영이부터 축하!

드뎌 글을 쓸수 있게 되었군... 쩝!

성겸 시샵님 감사합니다!

정영쓰~ 너 오널 새벽에 문자 보냈던거...

하하하 놀랐지? 난 그때까지 뭐...

학두 접구... 생각도 하구... 추억에 잡히구...

힝~ 이제 곧 나만 솔로가 되겠군!

내 주변은 다들 짝이 있는데...

할수 없죠! 안그러세요? 은정이 누나?

올해는 순례탐방을 우리나라 지역으로 갔으면...

그래야만... 1학년때 못 간 아이들도 가지...

다들 갔으면...

지금 홈페이지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너를 지우려고해’가 나오는 데...

좋아했던 사람을 기억속에서 왜 지우려고 하지?

이해가 않간다. 동훈협조자님 축하드립니다!

그렇지 정영아!? 킥킥><

글구 나두 팝콘 좀 줘!

나 팝콘 무지 좋아한다!

나중에 소하랑 애들이랑 울 별장에 가야쥐~

(뭐 별장이랄것두 없지만...)

넘 배고프다 방금일어나서...

우선 먹구 또 학을 접거나 공불해야 하니깐...

체력은 국력이다!

하하하 명언을 인용했습니다.

굼 빠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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