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우선 정영이부터 축하!
드뎌 글을 쓸수 있게 되었군... 쩝!
성겸 시샵님 감사합니다!
정영쓰~ 너 오널 새벽에 문자 보냈던거...
하하하 놀랐지? 난 그때까지 뭐...
학두 접구... 생각도 하구... 추억에 잡히구...
힝~ 이제 곧 나만 솔로가 되겠군!
내 주변은 다들 짝이 있는데...
할수 없죠! 안그러세요? 은정이 누나?
올해는 순례탐방을 우리나라 지역으로 갔으면...
그래야만... 1학년때 못 간 아이들도 가지...
다들 갔으면...
지금 홈페이지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너를 지우려고해’가 나오는 데...
좋아했던 사람을 기억속에서 왜 지우려고 하지?
이해가 않간다. 동훈협조자님 축하드립니다!
그렇지 정영아!? 킥킥><
글구 나두 팝콘 좀 줘!
나 팝콘 무지 좋아한다!
나중에 소하랑 애들이랑 울 별장에 가야쥐~
(뭐 별장이랄것두 없지만...)
넘 배고프다 방금일어나서...
우선 먹구 또 학을 접거나 공불해야 하니깐...
체력은 국력이다!
하하하 명언을 인용했습니다.
굼 빠빠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