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협조자님에 대해여.....

2000. 1. 9. 오후 3:31:49

글자

안냐세요???

경그니임다.

이제 약 한 달 후면 제가 연합회에서 가장 존경하는(?)

협조자님이신 현수협조자님이 군대에......

현수 협조자님과는 아주 마니 친한게 아니기때매

그분과 많은 대화를 나누어 보지는 않았지만

정말루 착하시구 멋있으시구 여하튼 좋으신 분이죠...

아마도 군대에 가셔서두 멋지게 살다가 오시지않을까?

하구 생각해 봤습니다.

제가 듣기엔 그 분을 사모(?)하는 학생들이(특히 40대)

많다던데......

그 분은 이미 임자가 있습니다.

이미 연합회39대 학생들은 알 수 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텐데 선배들에게 아직 못 들으셨어요????

아마 40대 학생들이 감당하기 벅찰껄요...

지금 그 학생의 심기가....

아마도 분노의 철퇴가 가해지지 않을까?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연정을 품고 계신 분들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는게.....

죄송해요.재수없는 소리해서....

금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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