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죠! 제 MIL에 대해...

2000. 1. 11. 오후 4:04:55

글자

하이루~

저 근시기예요...

그런 말씀은 당연히 싸나이니깐 이해하죠...

하하^^;;

오널 제 친구가 제게 가출했다구 돈을 꿔 달라구 그러더군요... 쯧쯧

빌려주고 싶었지만... 돈이 없는 저로서두...

돈을 다 썻거든여...

근데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

걔가 여친구하구 같이 나왔다는 겁니다.

나참 미쳐서...

주위에서는 가출하구... 고백하구... 영화보구...

저 누나! 저기...

저 MIL 포기했습니다.

절 좋아하는 것 같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그 누구도 좋아하지 않을꺼예요...

비참하죠?

바보같구...

예전엔 그애 때문에 연합회에두 잘 나왔는데...

이젠 모든것을 뿌리치니깐...

맘이 편하네요...

이상하게도~

제가 좋아했던게 넘 미안하구...

누나의 충고두 있었구...

정영아! 나리야! 정희! 아리! 너희의 바램도 이제는 없어두 된단다...

고마웠어 지굼까지...

전 그애가 행복하길...

역시나...

악마는 아무에게두 반갑지가 않나보다...

모두 악마가 되지 마시길...

빠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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