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저 근시기예요...
그런 말씀은 당연히 싸나이니깐 이해하죠...
하하^^;;
오널 제 친구가 제게 가출했다구 돈을 꿔 달라구 그러더군요... 쯧쯧
빌려주고 싶었지만... 돈이 없는 저로서두...
돈을 다 썻거든여...
근데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
걔가 여친구하구 같이 나왔다는 겁니다.
나참 미쳐서...
주위에서는 가출하구... 고백하구... 영화보구...
저 누나! 저기...
저 MIL 포기했습니다.
절 좋아하는 것 같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그 누구도 좋아하지 않을꺼예요...
비참하죠?
바보같구...
예전엔 그애 때문에 연합회에두 잘 나왔는데...
이젠 모든것을 뿌리치니깐...
맘이 편하네요...
이상하게도~
제가 좋아했던게 넘 미안하구...
누나의 충고두 있었구...
정영아! 나리야! 정희! 아리! 너희의 바램도 이제는 없어두 된단다...
고마웠어 지굼까지...
전 그애가 행복하길...
역시나...
악마는 아무에게두 반갑지가 않나보다...
모두 악마가 되지 마시길...
빠이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