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저 근식기~
정영이는 이제 맘편하겠구나! 킥킥...
어제 꿈에서 그애가 나타났다!
대단해~ 진주랑 통화하면서 꿈에 나오면 포기안하구...
나오지 않으면 포기하려구 했는데...
생전 나오지 않다가 나오니 이상하군여...
혹시 무슨 사고라도...
정영아! 날 생각해서 5425를 보내주다니...
시간까지 생각해서 말야
나 진짜루 감동 먹었다!
어제 기도하면서 빌구 또빌구 또빌구..........
다들 포기하지 말라는데 포기하지 말아야겠죠?
하느님께서두 주보성인님께서두... 절 도와주셨으니...
친해질 기회는 언제든지 있을테니깐...
기회하니깐 아리가 생각나네? 키키><
재미없다!
경란협조자님이 떠나신다구... 글구 감기두 걸리셨다구...
제가 가슴이 아프군요.
언제든지 믿고 의지할수 있는 그런 협조자님이셨는데...
글구 다들 왜그렇게 몸이 약하지?
감기나 걸리구... 쯧쯧
친구들이 다들 열씨미 공부를 하니 나두 열씨미는 아니더라도....
해야겠다! 현수협조자님이 나보구 협조자하는게 어떠냐구...
협조자로서의 1년을 함께보내는 것두 괞찬다구...
그래서 전 협조자가 되고 싶다~
`전`(?) `난`이 어울... 시끄러!
좋은 대학을 가야지...
오늘은 드뎌 용산엘 다녀옵니다.
시장조사두 할 겸...
굼 빠이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