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석이와 경근이에게....

2000. 1. 12. 오후 12:39:25

글자

 용석이와 경근이 받아라. 고딩까페이서는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구나. 자유게시판만 들어가다가 너희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들어와 글을 올린다. 이제 물러나있지만 항상 후배들을 챙겨주는 모습이 보기좋다.

 내가 너희들을 알게 된건 별로 긴시간은 아니였다만 늦게나마 알게되어 기쁘단다. 그리고 왠지 YCS라는 공간에서 나중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것 같은 기대감이랄지.....(무슨말인지 잘 알 것이다.  ^.^  )

 여하튼 나에게 보내준 많은격려 고맙고 이번 토요일 잘 알지? (힘준 얼굴로;;;)

그럼 날씨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고 공부들 열씸히 하거라.

 아참 용석아!! 정신적 지주라고? 하하하하 좀웃긴다. 하지만 어울리는 말이다. 항상 너다운 그모습 잘 간직하고 ,

 경근아 ! 너역시 그 모습(뭐라 표현은 못하지만 그모습) 잘 간직하고.....

그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