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215이선국00.01.2859-
소라야 이거 읽어!!!
이런 글을 요기다가 올려도 되는지 몰르겠네요 소라야!!! 난 너한테 할말이 있단다. 흠....... 너 나 너무 싫어 하쥐말아라 응? 나 미워하
#215이선국00.01.28조회 59 - 214김용희00.01.2847-
우체국에서의 마지막 글..
드뎌 봉사활동 끝~~~! 오늘로서 우체국에서 글을 올리는 일은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T.T 우체국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동안
#214김용희00.01.28조회 47 - 213이선국00.01.2850-
여름에두 한번더!!!
안냐십니까??? 전 동성고 이선국 입니다. 하하 다시한번 공연을 홍보하게 되는군요 정말 이런말만 해서 죄송합니다. 하쥐만.............
#213이선국00.01.28조회 50 - 212박은정00.01.2746-
잠이 안와~ -.-
안녕하세여? 오랫만에 글을 써보는군요.. 아니다.. 저번에 200썼으니까.. 용석아..;한입으로 두말해라~알겠지?^^; 음.. 어쨋든..첨으로
#212박은정00.01.27조회 46 - 211전승배00.01.2751-
읽어보세요.
먼저, 용희에게 할말이 있는데요. 내가 왜 옐로우 카드를 받아야해. 난 받기가 싫단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글을 적으마...   &#
#211전승배00.01.27조회 51 - 210송아리00.01.2755-
아무나 보세요...
저는 아리구요.. 첨으로 고딩카페에 길을 남기구 있습니다..  첨에는 어떻게 남기는 것인지 몰라 남기지 못하였으나..알고나니.. 그래두
#210송아리00.01.27조회 55 - 209윤근식00.01.2752-
세상사는 즐거움!
하이루~ 여러분은 세상사는 것이 즐겁다구 느끼지 않으시나요? 같은 일만 반복되는 것두 아니구... 영원의 가사중에... 기다릴께 나 언제라도..
#209윤근식00.01.27조회 52 - 208김용희00.01.2753-
어제... 그 아름답던 여인은...
어제도 어김없이 봉사활동을 하러 유경이와 함께 우체국엘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사건(?)은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오는 버스 안이었습니다 그 버스는
#208김용희00.01.27조회 53 - 207김용희00.01.2745-
승배 같은 애는 옐로카드 안 주나여?
안냐세요? 음.. 승배야~~ 할말이 그리도 없니....? 항상 보면 쓸데 없는 이야기(?)만 하고 나가는구나 이렇게 고딩까페 물을 흐려놓는 사람
#207김용희00.01.27조회 45 - 206한용석00.01.2648-
[정신] 소라의 질문은...
음.. 이젠 200ㅇㅣ 넘었군요... 은정아!! 니가 무얼 바라는구나... 뭘 걸고 했으면 내가 200해버리지 왜 남겨났을까?하하 이젠 소라의
#206한용석00.01.26조회 48 - 205전승배00.01.2643-
승배입니다.
안녕 !      안녕 !     안녕 !   몸편한히 잘있어요
#205전승배00.01.26조회 43 - 204김소라00.01.2645-
오랫만에 정신오빠께 질문~~*^^*
안녕하시어여??? 오늘은 용석오빠께만 할 말이 있어서 왔습니다~ 원래 이 질문을 자유게시판에서 할려구 했지만, 또 옐로우 카드를 받을까봐...^
#204김소라00.01.26조회 45 - 203윤근식00.01.2646-
누나 화이링!
하이루~ 은정 누나 저 근식이요. 용희 누나 저 근식이요. 캬하하! 오후 4시였다구요? 전 새벽 4신줄 알았는데... 굼 새벽까지 눈 감지 말구
#203윤근식00.01.26조회 46 - 202김용희00.01.2642-
맛있는거 사줄게
라고 할줄 알았지? 자유게시판에 너에게 글을 썼지만 여기다가 또 쓴다... 맛있는 거는 커녕 앞으로 무슨 장난을 치면 재밌을까 고민 중이다 정말
#202김용희00.01.26조회 42 - 201김용희00.01.2644-
앗!! 200을 은정이에게 뺏기다니..
안녕하세여~! 안타깝게도 200번째를 은정이에게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T.T 300은 제가 화려하게 장식할거라 기대하며...
#201김용희00.01.26조회 44 - 200박은정00.01.2648-
감격의 200
안녕하세여? 얼떨결에 들어왔는데.. 199가 보이길래... 와 200이다.. 근데... 또다른 누군가가 나와 같은 생각을 할지도.. 그래서 손이
#200박은정00.01.26조회 48 - 199한용석00.01.2641-
[정신] 솔직히 할말이 없구나..
여기에 막상 들어왔는데 할말이 없어요.. 오늘은 30일날 경근이가 신청해온 피파 대결을 위해서 맹연습을 했습니다. 비록 99로 하긴했지만. 친구
#199한용석00.01.26조회 41 - 198한용석00.01.2546-
[정신] '친구찾기'를 애용합시다.
소라의 질문도 있구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친구찾기는 서로에 대해서 몰랐던 점이나 궁금했던점을 그냥 가뿐하게 물어보면 됩니다. 이만하면 질문에
#198한용석00.01.25조회 46 - 197윤근식00.01.2447-
우체국?
하이루~ 저 근식이요... 젖소누나! 우체국에서 봉사활동 하신다구요? 저둔데... 전 발착실에서 하기땜시 우편물 구분이죠... 다른 보통우편들은
#197윤근식00.01.24조회 47 - 196김소라00.01.2446-
쳇!! 정신오빠땜에 씁니다~
안냐세여?? 할 말은 없지만 누구의 강요에 의해 마지못해 쓰는 딸기입니다...^^; 오늘은... 정말 별다른 할 말이 없군요... 아참!! 여러
#196김소라00.01.24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