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거 사줄게

2000. 1. 26. 오후 1:31:12

글자

라고 할줄 알았지?

자유게시판에 너에게 글을 썼지만 여기다가 또 쓴다...

맛있는 거는 커녕 앞으로 무슨 장난을 치면 재밌을까 고민 중이다

정말 정말 고맙다 날 즐겁게 해줘서.......  ^.^

30일날 꼭 가야지

가서 놀려줘야지~~~~  KiKi

어제 누군지 신원을 밝히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내가 좀더 모질었다면 더욱더 재미있었을텐데... 아쉽다 쩝~~

담엔 모질게 해야지... 근데 무슨장난을 쳐야 재밌을까?  ^.^

지금은 학교엘 갔다왔겠군... 니가 언제부터 학교엘 나갔다구...

글구 말했지만.. 이젠 성대모사 안할꺼지?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정말루 걔가 더 낫다구...

증인이 있다  유경이와 경근이 글구 민영이두...

이젠 하지 않던가 다른걸 개발해야 니가 살아남을 수 있단 걸 명심해라

이 누님의 좋은 충고다

그럼 난 이만~~~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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