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솔직히 할말이 없구나..

2000. 1. 26. 오전 12:08:15

글자

여기에 막상 들어왔는데 할말이 없어요..

오늘은 30일날 경근이가 신청해온 피파 대결을 위해서 맹연습을 했습니다.

비록 99로 하긴했지만. 친구한테 시디를 빌려서 열심히..

다음에는 목표가 9:0입니다. 그때와서 경근이가 무너지는꼴을 봐주세요..헤헤

경근~~~ 나 이젠 성대모사하지 않는다. 왜냐 이젠 내자신을 알았으니까..

음.. 안타깝다... 나의 멋있는 성대모사를 보지못한 아이들도 있는데..

그래도 이젠 성대모사를 하지 않으렵니다. 아이들이 그렇게 싫어한다면...

음... 그리고 경근아!! 앞의 게시판에서 봤겠지만, 용희와 짜고 전화에서 장난친것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 아니라고 해봤자, 용서치 않겠다..

용희 너두 마찬가지야.. 내가...내가 용서치 않겠다..

너희 기도모임 오지마!!!! 헤헤 농담이야..

내가 그런걸로 설마 화까지 내겠냐? 맛있는거 사주면 모르겠지만...

그럼 오늘은 이만 쓰지. 내가 199번째니까 누가 200번이 될지 사뭇궁금하군.

200번째 사람에게는 무얼 해줘야 할까?

아이스크림을 사줄까? 겨울이래서 않될까?

그럼 오뎅?

하하 누구든지 빨리 200번이 되었으면 좋겠다..

200번이 우리 고딩까페에 힘이 되어줄테니...

그럼 이만..

지금까지 동성고의 한용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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