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꺄?
어제 공연의 주역 이선국 입니다.
하하!!!!
굳 뉴스 들어오면 공연 얘기가 파다할 줄 알았는데...
하쥐만 이정도라두 있어서 다행 입니다.
다들 잘 했다고 칭찬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와하하
저희는 1월 3일날 결성 되었습니다.
그리고 19일동안 맹연습으로
13곡이라는 기적을 이루어 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날 저희 멤버들 모두가 합숙을 가서
새벽 4시까지 연습을 하고
2시간 잔 후에 모두 산을 타구 내려와서
수유리 가서 엠프를 옮기고 혜화동으로 와서
리허설 한번도 해보지 못한 공연 이었습니다.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잘 했다고 그러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원래 하기로 했던 곡
smoke on the water 이랑 나에게로의 초대
또love story, she’s gone
이 4곡을 하지 못해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순서도 하나도 없이 그냥 즉석에서
했는데,,,,그래도 잘 한거 같습니다.
와 너무도 많이들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주신 모든분들 음......그니깐...
수녀님,경근형,용석형,승배형,희진이,효석이,진주,도현이
태준이,아리,해림,아쉽지만 이름을 모르는 고대 한명(미안)
왔다가 금방간 나리,,이밖에 제가 보지 못한 모든
연합회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정말로 와주셔서 감사하구요
그 덕분에 160명이란 큰 기록을 세웠습니다.
나중에는 좌석이 모잘라서 모두들 바닥에
앉히고 그랬답니다.
앞으로 저를 많이 기억해주시구여
담에 또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