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근이와 피시방에 가서 피파2000을 했습니다. 피파2000은 축구게임입니다.
저번에 한번 했었는데, 그때도 제가 이겼지만, 그때는 제가 어렵게 이겨서 또 한판붙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오늘 했습니다.
근데 결과는 하하하. 거의 굴욕적인 점수차로 제가 한경기도 빠짐없이 이겨버렸죠.
첫경기는 7:0. 하하하 제가 7. 경근이가 0이었습니다.
이기기 힘든 경기도 있었습니다.
제가 일본 경근이가 한국으로 했는데, 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한국이 일본보다 기능치가 휠씬 높거든요... 선제골도 먼저 먹히고 힘든경기를 하다가 연장전에 가서 골든볼로 이겼죠..
하하
그 다음주턴 아주 쉽게..
나중엔 전 프로팀으로 하고 경근이가 국가대표를 했는데로, 다 이겨버렸죠.. 하하하
마지막 게임은 8:2 로 이겼습니다. 하하하
이글을 읽는 경근이는 아주 죽을맛일겁니다.... 정말 꼬습군..
경근아!! 미안하다...
그럼 다음부턴 날 이겨라...
그럼 지금까지 신부님도 인정하신 동성고의 정신적지주 한용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