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오늘은 저희 4지구송별회를 했습니다.
11지구인 동덕도 함께 했습니다.
물론 재미있었습니다.
뭐... 내가 재미없었다고 해도 어떤 1학년이 재미없었다고 할런지...
1학년은 재미있었을겁니다.
허허 그렇다고 저희는 재미없었을거라고 생각은 하지 마세요..
오랜만에 고대2학년들을 만났고, 계성2학년들도...이젠 못만나지만... 아쉽군..
이젠 기도모임빼고는 갈일이 없어져서 약간는 아쉽지만 시원한 마음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동안 못했던 토요일,일요일 휴일을 한번 즐길수도 있겠군요.. 허허
근데 40대들은 스키장을 가나보지? 바다보러간다고 하지 않았나?
암튼 어디가던지 문제(?) 일으키지 말고 잘 갔다오너라...
그럼 지금까지 동성고의 정신적지주 한용석이었습니다.
이젠 정신적지주라느 말도 그만 해야겠군요..
끝났으니까 이젠 완전히 희진이 한테 넘겨야 되니까..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