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역사의 한걸음..

2000. 1. 19. 오후 11:01:44

글자

음...경근이가 나의 의견에 발동을 거는군..

그럴줄 알았다..

근데 오늘일로 상황은 모두 역전되었다.

넌 더이상 나를 이길수없다.

너의 모든걸 내가 다 가지고 있기 때무네.. 조심해라..

경근아!! 너의 일은 내가 역사의 뒤안길로 모두 없애주마..

음... 경근이가 주장한 세종대왕설은, 우리집에 있는 책 ’세종대왕’에도 제법 사실적으로 묘사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왕으로 충분히 그럴수있고. 세종시대나 영,정조시대에는 제법 왕권이 세워졌다고 봅니다... 왕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대세력을 숙청하는것도 바쁜일이라고 할수는 없을것입니다.

경근아~~ 더이상 반대의 글을 쓰면 오늘의 일을 발설하겠다..하하하 농담이다.

음... 그럼 이만..

이제까지 동성고의 정신적지주 한용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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