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루 쓰는 글..

2000. 1. 15. 오후 2:01:43

글자

하2~!

난 용희당~! 모른다고 하진 않겠지?

..... -.-;;

좀 있다가 연합회를 가야하는데..

볼 사람은 보겠군..  시간이 좀 남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 중이지...

오늘 전례부 모임이 있어서..

(나두 전례부였다고요....)

자주 글을 올리겠다고 했는데 쉽지가 않군요..

그래두 자주 올리도록 노력을~

그럼 이따가 연합회에서 보도록 하구..

참!! 유경이의 심부름으로..  편지를 전해주게 되었답니다

편지 받을 사람들~ 긴장하시라~~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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