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한국인(=근식이--;)

2000. 1. 15. 오전 1:21:34

글자

근식아.. 뭐시라.. 포기하겠다고?

너무 늦게 써서.. 지금은 다시 원상복귀했으리라..믿어..

그리고 내일 회의 진행 잘하고... .. 이젠 익숙하겠지?

그냥.. 내일 연합회 가고 싶은데..

고3이니 자제를.. 수녀님 보고프면.. 협조자님들 그리우면,, 가야지..

니네들도 보고,,

막삭 고3인건 잘 모르겠는데..

여기만 들어모면,, 너희 40대들의 얘기들이 좌악~

그래서 고3인게 넘넘 드러나서 속상타.. 그래서 이젠 들어오는걸 자제 할까해..

그치만,, 난 자제력이 부족해서..

지금 너에게 힘내라고 해놓구선,., 내가 힘 받게 생겼군..

여튼.. 개학하면,, 내가 정신교육 시킬테니.. 쫌만 기다리고..

내일 우리학교 애들이 갔는지.. 너에게 전화하마..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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