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000. 1. 14. 오후 7:10:27

글자

오늘은 소집일이라 학교엘 같다 왔다.

오래간 만에 만나는 아이들의 모습이 많이 달라져 있었다.

모두들 머리를 기르고 내눈앞에 나타났다.

친구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것 같다.

소중히 간직하자 친구들을.....

(하하, 얘기가 잘 안 맞죠. 이해 바래요)

안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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