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제가 돌아왔습니다. 저도 시샵님처럼 말머리를 붙이기로 했습니다. 정신적지주의 ’정신’
그동안 아펐던 용석이가 말끔히 낫은 모습으로 이렇게 다시 나왔습니다.
음... 이틀만에 왔더니.. 이번에는 협조자님들의 이취임식에 대해서 글이 많아 졌군요..
저도 여기에다 빨리 쓰고 또 게시판에 가서 협조자님에 대해서 또 써야겠군..
현수협조자님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좋은말 써주시구...감격입니다. 일전부터 좋은분이라는것 알고는 있었지만... 흑흑 정말 감격했습니다.
협조자님이 아래에 쓰신글을 확인하시려고 다시오리라 저는 믿습니다.
그.러.나 게임은 봐드리지 않습니다.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니까요.
그래서 하는말인데요.. 그날 오전에 하면 않될가요? 쫌 빨리...하하하 않되면 그냥 해도 되요..
그날은 12시정도에 갈 예정입니다. 더 일찍 갈수도 있구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근데요.. 정신적지주 인정해주시는겁니까? 현수협조자님...
그럼 지금까지 정신적지주 하뇽서기였습니다.
